태흥 이야기
더 크게 흥하라는 뜻,
태흥.
아버지가 시작한 공장을 아들이 10년 넘게 현장에서 이어 가고 있습니다.
누군가 오랜 시간 사용할 가구가 내 손을 거쳐 하나씩 완성되는 과정.
- 1991
이현송 대표, 무급으로 기술을 배우기 시작
- 1992
시공기사로 현장을 뛰기 시작
- 1996
첫 공장 '대흥'을 열다
- 1997
IMF로 공장을 정리하고 다시 현장으로
- 2000
영등포에서 '태흥'으로 두 번째 창업
- 지금
이동기 실장이 실측부터 설치까지 책임








